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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예찬

배후라는 것은 이럴 때 쓰는 표현이 아닐까요라며 이 전 대표를 이들의 배후라며 저격했다. 각종 종편에서 시사 정치 분야에서 많은 논평을 하여 사실 얼굴은 뉴스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인물입니다. …